KCC오토 벤츠 테크니션 기술 경진 대회 ‘한국 테크마스터’에서 ‘1위 입상 3인

KCC오토 벤츠 테크니션 기술 경진 대회 ‘한국 테크마스터’에서 ‘1위 입상 3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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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오토, 벤츠 테크니션 기술 경진 대회 ‘한국 테크마스터’에서 ‘1위 입상 3인’ 

‘테크마스터’, 벤츠의 정비 전문가 양성 교육 프로그램, 기술 경쟁력 강화 위해 전문가 육성 박차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고객 서비스 역량을 높이기 위해 테크니션 기술 경진
대회 ‘한국 테크마스터’ 를 개최했다

 

벤츠는 한국 테크마스터를 비롯해 정비 전문가 양성 교육 ‘아우스빌둥’ 및 ‘AET(Automotive Electric Traineeship)’의 발대식도 지난 14, 15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진행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테크마스터는 지난 2007년부터 격년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5월 969명의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 임직원이 참가해 예선을 거쳤으며, 15일 진행된 본선 대회에는 선발된 최종 40명이 참가해 경쟁했다.

 

올해 대회에는 전기차 시대에 맞춰 ‘EQ 서비스어드바이저’ 부문과 ‘EQ 테크니션’ 부문이 신설됐으며, 이날 경쟁에서는 총 10개 부문에 대한 역량평가와 팀 평가가 이뤄졌다.

 

본선 대회에 참가한 테크니션들은 최상의 고객만족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두고 경쟁을 펼친 결과, 진단 테크니션 부문의 KCC 오토 도봉 서비스센터 신형선 차장 등 10명의 전문가가 수상했다.

 

양일간 진행된 행사에는 전국 서비스센터의 테크마스터 경진 대회 본선 진출 임직원, 교육 참가 학생, 트레이너, 협력 대학 교수진뿐만 아니라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 틸로 그로스만 고객 서비스 부문 총괄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1위를 달성한 KCC오토 서비스센터 직원 3인

 

‘테크마스터’에는 여러 가지 부문들이 존재한다.

 

직업 전반과 관련된 Vocational 부문, 부품 전문가 (QPPS) , 유지보수전문가 (QMT), 벤츠 정비 기술 자격의 최고 타이틀인 CDT 등 총 10가지의 부문들이 존재하고있으며 이 중 3개 부문에서 KCC오토 서비스센터 직원들이 당당히 1위를 달성했다.